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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며 아팠지만 사랑하며 행복했습니다

윤혜선 |2007.10.13 23:49
조회 61 |추천 3


당신처럼 좋은 이도 없습니다.

당신처럼 맑은 이도 없습니다.

당신처럼 고운이도 없습니다.

당신처럼 다정한이도 없습니다.

 

당신처럼 날 아프게 했던이도 없습니다.

당신처럼 날 기다리게 했던 이도 없습니다.

당신처럼 날 애태우게 했던 이도 없습니다.

 

같은 사람을 두고 다른 마음을 품었습니다..

 

이별하며 아팠지만 사랑하며 행복했습니다.

두고두고 좋은 것만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으로 같이했던 날들, 다 감사함입니다.

 

HS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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