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가질 수가 없어도 내 속에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 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노~ 아이 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오 베이비 돈츄 노 내 이름도 몰르죠 오늘도 밤새도록 맘 졸이고
그대 바라보고 있죠 오우 소~ 뷰리풀 손에 쥔 당신의 독사진
세상에 환상에 파묻힌 내 미친 사랑의 속삭임 듣고 있지도
않겠죠 난 죽어도 안되겠죠 그러겠죠 다음 세상에도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살겠죠 너무나도 그댈 가지고 싶어
난 돌이 킬수가 없죠 오늘밤도 입을 맞추고 싶어 베게를 꽉 붙잡겠죠
오늘이 우리의 첫만남이 되는거겠죠 그럼 문답은 언제나 당신만 하는
거겠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 오늘도 말을 걸겠죠 항상 같은건데도
떨림에 인사를 건네죠 이 세상에 모든귀를 막아도 그대만은
내 말을 들어줘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에 굳어가는 나는 들었죠
멀리서 저멀리서 점이 되어가 어디에서 그댈 볼수있을까(말해줘)
오우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 속에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 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노 아이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리 속에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 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노 아이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 속에서라도 만질 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 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노 아이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오늘은 왜 웃지않고 있을까 그대 무슨 일인지 별일 아니었슴 좋겠는데
심기가 가득한 그대얼굴 난 볼수가 없는데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났겠어 그럴수가 없는게 너무나도 안타까워 오늘 하루만은 날 반겨줘
잘일었죠 물어본다면 대답할수있는 나라면 봤죠 닿지도 만질수도
안을수도 없는 그대여 오늘 밤도 나 그대 만나러 가요
내꿈 속에서라도 모두가 말리고 내 사랑 비웃더라도
미쳤다고 모두가 말하고 지우더라도
당신은 내껀데
보잘것없는 시선에 뺏겨 왜 NO 난 못해 나만 바라보게 해줄게
모든 걸 다줄게 입맞출게 세상을 다 가져다줄게 절때 날
떠나가지 못하게 불이 꺼져버린 가슴에 가들게 워~ 마이 섬 헌뉴
워너웨니 뱅~ 베이비 플리즈~ 택 마이 핸드....
오 가질 수가 없어도 내 머리 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 노 아이 두 널 사랑 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 속에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 노 아이 두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간주중)
오 가질 수가 없어도 내 머리 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 노 아이 두 널 사랑 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 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더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유 노 아이 두 널 사랑한다고 (......................................)
미친! 사랑에 빠진 보이 쌩! 걸 쌩! 오! 오! 오!
나 같은 사랑에 빠진 보이 쌩! 걸 쌩 오우! 오! 오!
헛된 사랑에 빠진 보이 쌩! 걸쌩! 오우 오! 오!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