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오늘 있떤 웃긴이야길 해드릴라고요.. 공감대가 필요하지만요 ㅋㅋㅋㅋㅋ
전 너무 웃겼습니다..
전 어제 친구가 빌려간돈 10만원을 준다그래서.. 그돈을 받고 서로 또 이런저런.. 이야기로..
술을 곤드레만드레 먹었드랍니다..
10만원을 입금해야 하는데.. 회사 다니는전 시간이 없고.. 집에서 탱탱놀고있는 백수 내동생이..
생각이 나. 술먹고 지정신도 아닌 뎅 집에들어가.. 책상위에 흰봉투가 있길래 ㅋㅋ
거기에 10만원을 넣고 은행카드를 넣고.. 동생이 거실에서 티비시청을 하고있길래 취해서는..
동생한테 쫄래쫄래가서는.. 이거 언니돈인데 언니사 시간이 없으니깐 너가 내일 은행에다 가따넣어라..
하고 앞에 취해 혀가 꼬여 말을하고있으니 동생은 무슨 영화를보고있었는지.. 알았어 책상위에 올려놔..
이러드라고요.. 그래서 비번도 봉투에 가지런 적어놓고는........ 잤죠..
다음날.. 그러니 깐오늘..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동생의 전화한통 ............
ㅇ ㅑ~~ 누가 씨지브이 카드을 넣어놓을래 ㅋㅋㅋ 하고 소리를 버럭 지르는게 아니겠습니까 ㅋㅋ
동생은 비가 이렇게나 많이 오는데 15분정도 되는거리를.. 추절추절 걸어서.. 은행까지가 ㅋㅋ
봉투도 확인안하고 ㅋㅋ 돈을입금하련순간 ㅋㅋㅋ 씨지브이 카드 ㅋㅋㅋㅋㅋ
은행은 외환은행이고 외환은행카드는.... 하늘색이였습니다.. 씨지브이 포인트 카드.. 하늘색인거..
ㅇ ㅏ시져?? 이거 알아야 웃긴데 .. 집에가서는 얼마나 배꼽을 잡고 웃었는지 동생은 잔뜩 씩씩 거리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어떻게 안웃긴가 ㅋㅋㅋ 푸하하 ㅋㅋㅋ
아니면 죄송하고요.. 전 하루종일 그거생각하며피식피식~~~
내일부터 휴가인데.. 하늘에 구멍이났나봐요 정말 비가 너무 오네염...
직장다니는여러분들~~ 즐거운 휴가 보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