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곳, 티벳
자칭 '자연의 나라'라는 뜻의 '포(Poe)', 눈 덮인 나라라는 뜻의 '캉첸'
으로 불린다고 하지만, 그곳을 어떤 나라라고 지칭하기 보다는 그냥
티벳, 이름 자체로써 너무나 자유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이 가장 가까이 얼굴을 보여 주는 곳,
그물도 잡을 수 없는 바람을 느끼게 해주는 곳,
색으로 기억되고, 사람으로 만나는 티벳의 모습을
하고 있어, 더욱 좋은거 같아, 설레이네요 :)
색과 사람으로 만나는 티벳 더 만나기
:: http://photo.tryvel.com/album/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