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
자기 주장이 강한 만큼 부하가 억지를 쓰거나 비판 조로 말하는 것을 용서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부하라도 순종적인 자세를 보이면 바로 애정을 갖는 것이 O형 상사이다. 어려운 국면에서는 아부하고 치켜세우면서 헤쳐나간다.
A형
자존심이 보통 사람보다 강한 데다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을 용서하지 않는다. 특히 잔소리가 심한 상사에게는 거역할수록 손해다. 오른쪽으로 가라면 오른쪽으로 향하는 식의 참고 따르는 처세가 필요하다. 또한 자기 선전에 능한 부하는 싫어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B형
마음이 변하기 쉬운 B형 상상에게 우물쭈물하거나 우유부단한 태도는 금물이다. 또한 틀에 박힌 발상이나 언동밖에 못하는 부하는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저것 생각하기보다는 과감하게 부딪혀 나가면 부하의 말에 귀기울여 준다.
AB형
아무리 완벽하게 일 처리를 해도 싫은 소리를 한마디 덧붙이는 것은 AB형 상사의 버릇이므로 너무 신경 쓰지 않는 편이 좋다. 항상 부하를 관리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경과보고를 빠뜨리지 않고 지시를 청하는 부하에게 애정을 갖는다.
출처 <혈액형 120% 활용학>
저자 노미 마사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