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어지는 엔진 소리
조수석의 딱딱한 시트 감촉
숨 막힐듯한 코롱 향기
뜨거운 체온
차가운 손 끝
강한 눈빛
달콤하고 낮은 음성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아무거나 좋으니 한개만은 남기고 가
멀리 떨어져도 사랑을 맹세하는 연인은 많을텐데
왜 우린 그럴 수 없는걸까
────(www.cyworld.com/71368248 - 강희가쓰는사랑이야기)

멀어지는 엔진 소리
조수석의 딱딱한 시트 감촉
숨 막힐듯한 코롱 향기
뜨거운 체온
차가운 손 끝
강한 눈빛
달콤하고 낮은 음성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아무거나 좋으니 한개만은 남기고 가
멀리 떨어져도 사랑을 맹세하는 연인은 많을텐데
왜 우린 그럴 수 없는걸까
────(www.cyworld.com/71368248 - 강희가쓰는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