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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EE"S STORY

심강희 |2007.10.17 00:03
조회 26 |추천 0


멀어지는 엔진 소리

조수석의 딱딱한 시트 감촉

숨 막힐듯한 코롱 향기

뜨거운 체온

차가운 손 끝

강한 눈빛

달콤하고 낮은 음성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아무거나 좋으니 한개만은 남기고 가

멀리 떨어져도 사랑을 맹세하는 연인은 많을텐데

왜 우린 그럴 수 없는걸까

 

 

────(www.cyworld.com/71368248 - 강희가쓰는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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