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때론 그냥 그냥 조용히 이야기하며 한번 부딪치면
모든걸 아무렇지도 않게 만들어버린다는..
아무말없이 내옆에 있어주는 친구
이걸 이제서야 알다니...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걸 새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