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편에서 말썽으로 복역 중인 람보는 한때 자신을 훌련시켰던 트라우만 대령에 의해 특수 임무를 띠고,냉전 지대에 잠입, 포로의 사진만을 촬영해 오는 조건으로 석방되어 위험 지구로 낙하한다. 현지 연락원인 소녀 코 바오를 만나서 악명높은 해적 드론의 협조로 목적지에 당도한다. 포로 수용소에 잠입해서 옛동료 반크스를 만남 람보는 임무 내용과 달리 동료를 구출해 계획된 구출 장소로 가나 반크스와 동행임을 안 본부는 작전 중지 명령을 내린다. 고립된 람보와 반크스는 게릴라 부대의 포도스프키 일행에 의해 심한 고문과 신문을 당한다. 이때 코의 도움으로 수용소를 탈출하게 되지만 추격전을 전개하다 코가 죽게 된다. 이에 람보의 분노와 슬픔이 폭발...복수를 결심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