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For The City..
Innervisions앨범은 스티비원더를 커티스옹과 마빈게이들과의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도록 만들어준 앨범이기도 한대요
이 앨범에 수록되었던 이곡 은 제가 가장좋아하는곡중
하나입니다..
초반부의 심장을 터지게 만드는 베이스 소리부터..
가사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아주힘든시절 미시시피에 그저그런 네개의 벽들에
한 소년이 태어 났지 강하고 바른길로 나아가기 위해 부모님들은
그에게 따뜻함과 사랑을 주셨네
겨우겨우..간신히 도시속에서 살아가네
아버지는 14시간을 매일 일하시지만 1달러도 벌지 못하시고
어머니는 바닥을 항상 닦으시지만 1 페니도 벌기 힘들어
그저..그렇게 간신히 도시속에서 살아가..
미국속에서 소외받고 힘들게 살아가는 흑인들의 실상에
대한 가사 내용인데요..
이런 내용이 반복되며 마지막에 스티비원더는 이야기 합니다.
I hope you hear inside my voice of sorrow
당신이 내안의 슬픔의 목소리를 듣길바래
And that it motivates you to make a better tomorrow
그리고 그것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수 있겠지..
This place is cruel no where could be much colder
이곳은 너무 끔찍해, 그 어디도 이보다 심할수없어
If we don’t change the world will soon be over
만약 우리가 바뀌지않으면 우리의 세상은 더이상 없겟지..
도시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역시..
어떤모습으로 살아가는건지..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