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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월욜은 안그래두 무지 피곤하구 힘든데..오늘

남재옥 |2007.10.18 21:22
조회 23 |추천 0

참... 월욜은 안그래두 무지 피곤하구 힘든데..

오늘 우리환자들이 비협조적으로 나왔음..

79년생이 병원을 들었다 놨다를 하질 않나??? 어떤 환자는

원장님 상대루 소송을 준비하구 있다질 않나???

개인병원이라구 무시 하는 할머니가 계시질않나???

헉쓰..... 감당하기 힘든 하루였음 ㅠㅠ

제발.. 마음 고운 사람이 훨씬훨씬 더 많은 세상이 되었음 좋

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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