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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강대국 소련의 1917년 10월 혁명을 아십니까?

이선영 |2007.10.20 17:38
조회 44 |추천 0

그 혁명으로 노비들과 농민들이  총 동원령 되어 소집되었으니

 

그들마다 그 연설 내용을 듣고는 흥분하고서는 모두 다 ,

낮과 망치를 들고 돌격하기에 이릅니다.

 

지금도 그처럼 그런 무리들의 모집이 예비 대기중에  있음을

부정하실런지요?

 

남침의 일에 중공인들 소련인들이 동원 되었듯이

 

다시의

소련 그리고 .. 전쟁에 총 동원될 포로민들이 분명 있을것입니다.

 

그들마다 늘 한이 맺힌

 

분이 그득하고 악독으로 철저히 준비를 하죠.

 

 

이제 북한을 중국도 경계를 하고 있는 지금 현실에

 

그 북한을 주인 소련도 결국 버리고 배신하는 그 날에는

 

 

북한 편을 들고 북한 측 주류들은 과연 남한 그 어디에 머물게 될까

 

그것을 제가   알려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심히 적은 무리들만 남한의 자주권을 지니게 될 그 미래가

 

우리앞에 서서히 떠 오르는   태양처럼  어두운 밤이 오고

 

새벽별이 뜨는  비로서 그 날이 되어야만

 

그 은밀함이 터진 저수지처럼 넘치고 넘쳐

 

 

저 소련 밑에 갇히 운 허다한 흰 무리들을 구하려 갈 것을 말입니다.

 

그것이 작정된 모든 현실인데도 잠깐의 먹고 마심에 우리가

 

 

흥청대다가 그 닥쳐오는 일에 대한 대비와 대처없이 자처하다

 

소란할 그 날들의 애곡소리가 휜히 보입니다.

 

 

정치도 정부도 나라도 바른 사용이 아닐진 대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으로서 그렇게

 

바르지 못한 생명을 동물처럼 처신하기를 그 언제까지 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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