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김수빈 |2007.10.21 22:26
조회 23 |추천 0


Everybody wants to be loved
Every once in a while
We all need someone to hold on to
Just like a helpless child (yeah)


모든 이들이 사랑받기를 원하죠.

누구나 한번쯤은.

우린 모두 잡아줄 누군가를 원해요.

의지할 데 없는 아이처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