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랜드피아노 "프렘버거"

임혜인 |2007.10.21 23:34
조회 119 |추천 3


그랜드피아노 '프렘버거'…1억원의 선율 최근 충청남도 보령시 문화예술회관에 1억원짜리 국산 명품 피아노가 납품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창악기(www.ycpiano.co.kr)가 생산하는 '프렘버거'(PRAMBERGER). 프렘버거는 독일 피아노 제조업체 스타인웨이에서 30년간 수석 디자이너로 일한 세계적인 피아노 디자이너 '조셉 프렘버거'를 기술고문으로 영입, 6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전문가용 피아노다.   프렘버거는 연주 전용인 그랜드 피아노와 가정용 피아노 2종류가 있다. 가정용 피아노도 500만원선으로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연주 전용 피아노의 경우 길이에 따라 가격이 2,000만∼1억원에 달한다. 155㎝는 2,000만원, 228㎝는 4,000만원, 가장 큰 사이즈인 275㎝는 1억원이다. 1억원짜리 그랜드 피아노는 워낙 비싸 주문으로만 판매되며, 국내에는 한대만이 제작·판매됐다. 보령시 문화회관에 들어간 제품이 바로 그것.   프렘버거는 2000년 해외시장을 겨냥한 수출용 고가 제품으로 선보였다. 그러나 명품 피아노 바람이 불면서 지금까지 국내에서도 700대 이상 팔렸다. 2002년에는 4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며 명품 피아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프렘버거 피아노가 비싼 것은 고급 부품을 사용했기 때문. 피아노 경력 20년 이상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만들고, 공장장의 사인이 없으면 출고될 수 없는 엄격한 품질확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게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 '평생보증제'로 피아노 수명이 다할 때까지 영창악기 조율사들이 방문 서비스한다. 강시내 기자 kang@hot.co.kr ============================================================== 이다음에.. 커서... 넓은 거실에... 피아노... ^^ 조명두... 설치 할꺼구.. 집 전체에.. 방음장치도 할꺼고... 언제나.. 밤 새도록 칠 수 있게.. 만들꺼에요..^^ 아... 이쁘겠다..♡ >_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