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잊은줄 알았다...
다 지운줄 알았다...
근데.. 그런데...
이게머야...
며칠이나 됫다고...
고작 니사진 하나에
웃고 서있는 니사진 하나에..
아련히 떨리는 심장의 고동소리
귓가에 들려오는 날 부르는 네목소리
눈가에 피어나는 너와의 첫만남
코끝에 스쳐가는 너의 향기..
어느샌가 뜨거워진 가슴..
젖어있는 눈가..
복받치는 그리움..
그려지는 너의얼굴에..
조용히 눈감는 내모습..
울다 지칠꺼 같다..
생각하다 죽을것 같다..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이야기..
Never Ending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