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15살 소녀 펨핀코..
가수인 엄마와 이모의 트레이닝을 4살때 부터 받았다..
인터넷을 뒤져 얼마전 스타킹에 나온 펨핀코의 노랠 듣고
공연을 보고.. 첫 곡이 나오며 앳된 소녀의 모습에서
나오는 목소릴 듣고 무대매너를 보며..
그만 난 눈물을 흘렸다..
and i'm telling you i'm not going.. 영화 드림걸즈에서
제니퍼 허드슨이 불렀던 곡..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그 곡 다음에 슈퍼주니어의 멤버 한명과 알라딘 주제곡
a whole new world를 듀엣으로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