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축구] 리오넬메시 스페셜

심재호 |2007.10.22 18:53
조회 3,063 |추천 11
play

Lionel Messi (리오넬 메시)




출생 : 1987년 06월 24일 아르헨티나

신체 : 169 CM , 63 KG

포지션 : FW 포워드

프로데뷔 : 2004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2006년 독일월드컵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2006년 국제축구 선수협회 (FIFPro) 신인왕 수상
2005년 06월 U-20 세계 청소년 월드컵 득점왕
2005년 06월 U-20 세계 청소년 월드컵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오넬 메시는 어려서 성장판이 막히는 희귀병을 앓았다.
키가 150cm 밖에 되지 않았고, 당연히 메시는 아르헨티나에 있는
모든 클럽 유소년팀에 들어갈 자격조차 얻지를 못했다.

하지만 메시의 재능을 알아본 바르셀로나는 만약 스페인으로 메시가 온다면
수술비용 전액을 지불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메시는 이제안을 받아 들였고,
고통스러운 수술과 약물치료를 견딘 메시는 그나마 169cm까지 자랐고,
칸테라 (FC 바르셀로나의 유소년팀) 입단후 유소년 팀에서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그가 블라우그라나 선수가 될자격이 있음을 보여줬다.

메시는 16살이던 04-0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데뷔 했으며,
데뷔한 첫해에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골을 기록한다.

2005년 여름에 열린 U-20 월드컵에서는 득점왕에 올랐고,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전세계 팬들을 매료 시켰다.
사실 아르헨티나에서 공좀 찬다는 선수는 모두 마라도나와 비교된다.

레돈도,오르테가,베론,아이마르,리켈메가 그랬다.
하지만 그 모든 선수들은 제2의 마라도나가 되기에 부족했다.

하지만 메시를 직적본 마라도나는,
'이제야 내 후계자를 찾았다' 며 메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전 세계 언론과 팬들 역시 메시를 제2의 마라도나로 꼽았다.

특히 메시는 꼬빠 델 레이 4강 1차전에서 오른쪽 중앙 측면부터
드리블을 시작해 헤타페 선수 5명을 제치고 골키퍼까지 속이고
골을 기록하면서 마라도나의 재림이라는 타이틀로 전세계를 놀래켰다.

호나우딩요가 바르셀로나의 마법사라면 메시는 구세주이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메시가 어이없이 다른 팀의 이적리스트에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메시에게 호나우딩요와 똑같은 150억달러의
바이아웃 조항의 금액을 걸어놓고 있다.

즉 다른팀이 바르셀로나 구단의 동의 없이 메시와 직접적으로
계약을 하려면 최소한 150억달러 (한화 약 15조원) 이상의 돈을
가지고 계약에 참여해야 한다는것을 의미 한다.

그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한 바르셀로나와 새로운 역사를 안겨주는 메시.
바르셀로나에 있어 메시는 메시아요,
메시에 있어 바르셀로나는 그의 축구 커리어에 단 하나로 남을 팀이 될것이다.





[작성자 : 심재호 ]
 http://www.cyworld.com/prim1004

[클릭하세요]
[ 스포츠관련 동영상을 더 감상하고 싶으신분들은 클릭하세요 ]
[ 약 9편의 스포츠 관련 영상 자료가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

추천수11
반대수0

스타/스포츠베스트

  1. 동그랑땡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