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세계 기록의 규정에 따르면 SSC 에어로는 두 차례의 테스트를 거쳤는데, 첫 번째 테스트에서는 257.41mph (414.31kmh) 두 번째 테스트에서는 254.88mph (410.24kmh)를 기록했다.
기존 기네스 기록 보유 차량은 코닉세그 CCR로 최고 속도는 242mph이며 공식적 인정을 받지 못한 ‘비공인 기록’은 부가티 베이런의 253mph(407kmh)이다.
1183 마력의 엔진을 장착한 얼티밋 에어로는 2.78초 만에 시속 0에서 60마일(약 96km)까지 가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