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으로서
여성님들을 정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결혼을 하면 왜! 시집을 간다고 스스로 말을 할까?
결혼을 하면 가정을 일구고 아이들을 낳고 가정의 기둥이 된다는 생각을 해야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닐까?
행복한 삶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그 것을 믿고 엄마와 아내가 된다는 것을 생각은 하고 결혼을 하는 것일까?
또 결혼을 하면 왜 남성들만을 위해서 자신의 사회 생활을 버리고 희생을 해야한다고 당연하게 생각 할까?
(이부분에서 나도 남성이지만 정말 가장 이기적인 부분을 밝견 할수 있는 것이 능력있고 아름다운 여성을 원한다는 것이다 아주 이중적인 잣대와 생각으로 자신과 몸을 섞는 아내를 초라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이 것과 아울러 시선은 다른 여성에게 가면서 남성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말한다. 같은 남성이지만 정말 용납 못할 부분이다.)
여성님들은 왜 친정이라고 하는 친부모님을 모시지 않는 것일까?
시집을 가면 그만? 아니면 남성측에서 거부하기 때문일까? 이러한 비상식적인 문화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 것을 지금까지 그되로 방치하고 남성에 판단을 존중하고 있다.
그렇다면 친부모님은 관연 결혼하면 진정 친부모님으로 남는 것인가?
결혼전까지만 부모님이고 결혼 후에는 부모님이 아닌가?
여성님들은 사회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여성의 위치가 남성과 동등하기를 바라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한 가족상의 중대 사한을 그되 방치하는 것은 선후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 아닐까?
여성과 남성이 진정으로 서로가 차별되지 않으려면 우선 가족이란 구조부터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 가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잘못된 문화라면 분명 고처야한다.
방치해서는 않된다.
여성님들은 성 평등을 주장하기 이전에 가족이란 구조부터 바로 새워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