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베트남'이란 영화를 봤다.
'우린 서로 너무 달라요'
'그래 난 토마토라고 발음하고, 넌 찌아 풍이라고 발음하지'
로빈은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
그저 가능성 없는 기대만 하고
그녀가 변하길 기다릴 수밖에
이제는 그저 떠날 수밖에 없다.
가슴이 너무나 아팠다..
'굿모닝 베트남'이란 영화를 봤다.
'우린 서로 너무 달라요'
'그래 난 토마토라고 발음하고, 넌 찌아 풍이라고 발음하지'
로빈은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
그저 가능성 없는 기대만 하고
그녀가 변하길 기다릴 수밖에
이제는 그저 떠날 수밖에 없다.
가슴이 너무나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