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꿀만먹어왔다 그런나는 지금상황이 쓴맛인지 단맛인지 구분이안간다 바보같이 꿀은항상달고 약은항상 쓰다고 알고있나보다
지금도 꿀만먹고있지만 그 꿀이 이젠 너무달아서 내입에 맞지가안는다 이젠 쓰디쓴 약을 먹어야할 차례인거같다 얼마못가서 다시 꿀을찾겟지만.. 앞으로 보고싶은사람들도 자주못만나고 쓰디쓴약을 찾아야하겟지만 그 약이 나중엔 보약처럼 이득이될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이시간 진짜 한심하고 짜증나도 로보트처럼 반복적인생활일지도 모르지만 딱1년만 고생해보자 그 이후에 내가 어떡게되어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