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의 기준도 없이 그저 타협만을 유도하려는 자들 떠나라,,, 미국으로 일본으로.... 영원히..
그 자신이 무슨 신神이라도 되는양, 알면 얼마나 안다고 그저 공도 있고 과도 있단다그려..
도대체 기준이 뭣데..???
민족에게 총을 겨눈 일본군으로 복무한 자산으로 살아남아 결국 쿠데타로 집권하고
그 집권 기간내내 단 한 해도 부정과 부패와 비리가 끊일날이 없었다.
심지어는 노동자, 농민들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성실히 일할 때
농민들과 논두렁에서 말걸리를 마신 그 막걸리 냄세가 다 가시기도 전에
여대생 끼고 앉아 당시 그 비싼 양주를 한가하게 퍼마신 장본인...
대국민 선전용, 외형 꾸미기의 원조.... 이중적 생활의 원조....
일제는 말이 천하의 원수 일제이지 그 당시 일본은 세계 속에서는 선진국이였다.
일제 당시, 한성에는 에스칼레이터가 설치된 백화점이 있었다.
우리 조선민중들은 그런 산물들을 제대로 이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그런 선진국의 삶에서 해방을 맞았다.
그래서 희망이 더 컸을 것이다. 그래서 기대가 더 컸을 것이다.
이제 그런 조선민중의 착취와 민족의 자원을 약탈해서 만들어진 그 시설들을
우리가 우리 자신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기쁨도 해방 그 차제 못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일본인들의 재산을 이제 우리민중의 자산으로 생각하며 기뻐했을 지도 모른다.
그런 수준 높은 희망의 기대와는 다르게 남북 분단과 이어진 전쟁... 그리고 폐허.....
많은 민중의 다시 일으키자는 목소리를 무시한 채
그저 지금의 노무현이처럼
정치문제만으로 자신의 입지를 유지하던 이승만에게 우리민중들의 실망은 대단했을 것이다.
그런 의식이 있는 상태에
박정희가 그 어떤 희망을 주었다고 해서 우리 민중들이 일어났다고 보기엔
그 시대적 흐름의 인과관계가 너무나 희박하다. 다시말해
우리 민중들은 처음부터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는 것이다.
일제 당시 눈으로 본 기억이 있었다는 것이다.
박정희 집권기간을 년표를 보며 훑어보라
과연 한 해라도 부정이나 비리나 혹은 역사문제들이 없이 넘어간 년도가 있는지를...
그런데 그런 저런 기준도 없이
우리의 삶의 목적(행복, 수단으로서 인권, 자유, 권리)이 무엇인지 그 기준도 없이
그저 박정희에게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고
분명한 악행의 사실에도 중간자적 입장에서 자신이 무슨 신아라도 되는양 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경제 자체만도 비리와 불명예들이 많는데, 그 경제는 그나마 잘했다니??? 정말 웃긴다.
민족반역자를 옹호해주는 자 과연 정신이 있나???
노무현 한미FTA 밀어붙이는 것도 박정희 신드룸 때문인지 모른다.
노무현은 대연정에 얽매는 것을 보면 지극히 한나라당과 그들의 역사에 아주 호의적이다.
국회에서 친일인명편찬사업을 하고자 했을 때
노무현이는 정부인사를 국회로 보내 정부는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보였다.
당시 김희선 의원이 그게 정말 정부의 입장이냐고, 국무회의를 거친 공식 입장이냐고 항의했다.
그 정부인사는 그렇다고 분명히 답변을 했다.
국회에서도 사업비 5억을 책정할 수 없다며 슬슬 법안 폐기를 들어섰다. 그러나 그러나
그 때 바로 우리 민중들이 일어나 5억을 금세 모아버렸다.
그리고 이제 와서 노빠들은 말한다. 노무현의 가장 큰 업적이라고...
다시말해 박정희 당시에 있었던 모든 내용은 모두 박정희 그 자신의 업적이라는 식과 같이 말이다.
그리고 역시나 원칙도 그런 사업을 할 철학도 없었던 노무현 정권은 지금
일제 식민지 유산을 우리의 자랑스런 근대문화유산이라는 이름하에
근대문화유산정리사업을 한다고 한다. 참으로.... 물론 그런 짓을 할 정권이란 것은 다들 아니... ㅉㅉㅉ
박정희 논쟁에서도 그런 모양새는 아주 자주 본다.
집권기에 나온 내용은 모두가 다 그 해당 년도의 집권자의 업적이라는 막말..
평가에는 그 기준이 있기 마련다.
민족반역자의 경제부패와 경제획일성으로 만들어진 불균형 성장은
결국 IMF를 초래하는 기반을 마련했고
그 뒤 자유 시장경제가 본격적으로 들어온 다음에는 그 불균형은 곧바로 엄청난 빈부문제를 야기했다.
경제 양극화말이다.
그 불균형적 성장에서 우리 민중들의 피와 땀으로 만든 성과물을..
자유주의 시장경제라는 이름으로 그 동안의 결실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받아보지도 못하고
오히려 구조조정이란 명목으로 산업현장에서 축출당하고 말았다.
전 국민들이 힘을 모아서 유대한 자산 한 개를 만들어 놓고는... 이제 환경이 변했다고..
그 자산에 참여해서 피와 땀을 보탠 사람들이 그 자산의 혜택을 직접 누려 보지도 못하고
하루 아침에 일터에서 쫓겨나는 현실이 있었다....
그래도 외형상 성장했다면 다 모두 박정희의 업적이란다.
결국 아무래도 박정희를 존경하는 노무현이는 박정희 스타일대로 이번에는 한미FTA카드를 내민다.
한미FTA체결되면 무역보다는 그 미국의 대자본의 국내투자가 활발해 질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주요 산업의 지분을 그들이 확보할 것이다. 지금의 포스코처럼....
노조가 임금인상 주장을 하기전에 왜 사업주(경영자)는 미리 인금을 올리지 않는 것인가?
구조조정으로 인력을 감축하고 나서 임원들의 연봉은 곧바로 수십억 수백억까지 올랐다.
모두가 쫓겨난 우리 민중들이 그 산업현장에 남긴 피를 그들의 챙긴 것뿐이다.
그렇게 미국의 대자본은 속속 우리의 기간사업(전기,가스,수도 등)들을 삼킬 것이다.
IMF당시에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자본들은
그야 말로 구조조정만으로도 수천억 수조원의 이윤을 만들어
자국으로 가서 자국의 투자자들에게 나눠주었다.
결국 우선 당장은 그들 미국의 대자본가의 투자가 있기에 더 나은 물질적 삶을 누리겠지만
그 만큼 우리의 경제 지표가 외형상 올라가겠지만
그 외국의 대자본가들이 자신들의 맘에 맞지 않는다며,
노조가 너무 강성하며 한국에서 물러난다고 하면 ..
한국은 하루 아침에 패가 망신하는 것이니 정부의 공권력 엄청나게 억세지겠지..
그러하면 정부는 명목상으로 하는 말은... 법.. 법..
정부와 자본가의 편법에는 그저 눈을 감은 채.. 민중에게만 법.. 법..... 지키지 않으며 죽인다.
포스코 노조원이 오늘 또 경찰의 잔인한 폭력진압으로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외국인 지분이 절반가량인 포스코....
경영자의 편법 하도급과
저임금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금지하고,
주 5일근무를 요구했을 뿐이다.
경영자는 쉽게 응하지 않는다. 그 비난을 경영자보다 항상 노조에게 돌아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누가 더 다급한가? 부자는 망해도 3대는 먹고 산다는데...
박정희 논쟁, 노무현의 평가....
다른 점은 노빠들은 맹목적이지만 노무현은 그나마 기준을 가지고 비난을 한다는 것이고
박정희는 아예 처음부터 맹목적으로 찬양과 숭배를 한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돈이 왜 둥굴까? 깊이 생각하길 바라며
그리고 자본과 노동의 투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기술이 없기에 선진국들은 기술이 있기에
그들의 핵심부분은 자국에 놓아두고 나머지는 빈국으로 보내는 것이다.
그들은 기술이 있기에 로열티 받아가며 천천히 일해도 높은 급료과 여유로는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결국 박정희는 민족의 반역자이자 독재자일 뿐이다.
그래서 그를 찬양하는 자는 현재 미련한자 노빠들의 심리와 같은 자들일 뿐이다.
노무현의 사병하된 노빠들, 왕초는 청와대 의전사무관까지 하고 나오고..
이 번 기회에 중산층에 영원이 편입되고자 발버둥친다는 노무현사단....
그들의 사병, 졸개들인 노빠들은 왕초가 고등고시 합격해야 할 수 있는 사무관까지 하고 나오고
아~ 얼마나 은혜롭고 보람찬 서로서로 밀어주기 일까...
그들의 맹목적인 찬송가가 너무나 높기만 하구나.... 박정희 숭배자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