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편 - 대선 100인 참여 캠페인 영상(41)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올해로 20년째 축산업에 종사하는 우영묵씨.
쇠고기 시장 전면 개방을 앞두고 한우농가들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영묵 씨는 "사료 값이 올라가니까 열다섯 마리 키워야 전에 열마리 키운 것 밖에 수익이 나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일부 잘못된 유통으로 소비자와 농민, 모두가 피해를 입는 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우영묵 씨는 "유통 시장이 좀 안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생산자이지만, 또한 소비자 입니다. 부담없이 믿고 한우를 먹을 수 있는 그런 사회 풍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바램을 말합니다.
소비자는 싸게! 농민은 제 값으로!
투명한 유통구조를 바라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