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oo7년IO월 I3일 토요일
옥토끼 우주 체험관에 가서...
오늘 태권도에서 옥토끼 우주 체험관에 갔다...
그런데 내가 재미있는 놀이기구들을 다 탄 다음에 호수같은 곳에 갔는 데, 개구리가 있었던것 이다..
사람들은 서울에서 못보던걸 봐서 그런지,, 자꾸 개구리를 오라고 한다음 잡고 또 물로 던지고,,,, 너무 불쌍했다 .. 사람들이 원망스러웠었다..
아무리 작아도 우리와 같은 생명인데 ... 그래서 아무 죄도 없는 개구리가 죽고 말았다.. 눈물날것 같았다,,, 자기 자신은 조금만 다른사람이 때려도 신경질 내는데,, 개구리같은 작고 말못하는 생명들만 괴롭히는 나쁜사람이다.,,.,. 이걸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불쌍한 작고 말못하는 동/식물 을 괴롭히지맙시다.. 어린이여러분 제발요,,, 아시겠죠? 제발 지켜 주세요,,, 벌레도 조금 불쌍해요..
귀뚜라미등의 벌레들은 죽이지 마시고 그냥 집에들어오면 밖으로 내보내 셨으면 해요,, 그리고 개미도 괜히 잡지 마셨으면 해요.크기도 작은 개미를 잡으려고 손톱으로 잡다가 개미가 죽을 수 도 있어요..나는 다치면 안되고 다른생물들은 다쳐도 된다는 것은 없잖아요.. 꼭 지켜 주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