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많긴 많습니다.
다만 고3 수험생이고 하니까 더더욱 대학 가면 잘 생활하고
싶고... 잘해낼수있는지 용기가 잘 나지 않습니다.
고3이라 되는애가 애기같이 아빠한테 밥차려달라하고
또 비오는것 싫고 무섭다고... 하고 그래요
그런 제자신이 싫어요
하지만 제가 어렸을때 안좋은 기억중에 부모님께서 말하지 말라고했지만
못참게서 그내용을 요약해서 짧게 말하겠습니다.. 이일때문에 지금 제가
사회공포증인가 겁이 많은듯 합니다. 성폭행 당한적있었습니다. 그것두 제가 7살때
니까... 지금쯤 할아버지뻘되신 아저씨 이실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겁이많아진거로
모든게 세상이 무섭고 기죽고만 살아 가고있었는데 그때... 두 오빠랑 같이 교회갈때 뛰어가다 강아지가 쫓아와서 그뒤로 강아지도 무서워하고 지금도 무서워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차차 여기까지 왔냐면 교회를 잘다니는 편입니다.
다만 좀 사고칠때두 있고... 초등학교때 소년부때 성가대 한듯 좀... 어린이 성가대.. 그렇게 있었던듯 또 차차 켜가면서 겁이 많고 집에서도 잘하는일 없음 일딱 꾸지람 그게 저는 그냥 나에게 스트레스 주냐보다 짜증냐서 아 건들지말라고 짜증 냈지만... 중학교올라와서.. 중,고등부찬양단에 들게됬습니다..그때 많이 내가 자신감이 없어서 목소리 모기소리만크만에 못냈읍니다.
하지만 옆에서.. 선생님들과 선배님들이 저에게 ㅁㅁ 야 용기를 가지렴... 넌 할수있어
뭐 뭐 말한기억 남고 찬양덕분에 많은걸 알게됬죠 찬양하면서 아직 선배님들과 친구들 동생들과 어색하기도 했어요 별루 말한게 안녕 정도.. 잘지내지.. 이정도밖에 말안하고 입이 꽉 다물었습니다. 중학교때 제가 누구꾀에 넘어가서 제친한친구에게 나쁜짓을해서 벌을 받았죠. 그뒤로 죄를 진것같이 마음이 무겁고 기쁘지는않았습니다. 무슨벌이냐면 진학실 끌려가서 껌데고 청소하고 다시는안그렇게다고 만약 또 그런일 있음 내발로 직접 ㅁㅁ소 가겠다고 죄송합니다라고..
근데 지금에서야 그일을 생각해보니 사탄에 꽤에 많이 빠진것 같고 교회는 잘다니지만 하는 행동이 사탄들이 좋아하는 행동만 하는것입니다. 그때 거의 중3졸업할때.. 제가 혼나거때매 열받아서 실내가방을 던졌읍니다. 또 사탄에 꽤에 넘어갔읍니다. 그때 전 그한친구만 맞췰려다 같이가는 친구둘다 맞아서.. 그때 그한친구가 참지못해 저를 밀고 머리끄댕이잡아 넘어지고 입술터진적있어요 그때부터는 다시 새로움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뒤로 는 이젠 선생님과 약속한걸 지키고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히려 그친구에게 고마울 뿐입니다. 사탄이 저의 마음을 조종할때.. 사탄을 내쫓게 해준 친구입니다.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요 그친구에게
그리고 이젠 다시 싸우지 않기로 버릇 고치기로 했고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그친구랑.. 같은 고등학교를 다닙니다. 과거애기를 꺼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때 오히려 미안했죠 그친구가 나를 사탄해서 구해준건데 그 별루 안친한친구들이 그런애기 속닥하니까 전 오히려 미안하죠 그때... 새로 고등학교 친구 사귈때 가 좀 친구에 허전함이 느낄때가 있었쬬.. 중학교 친구가 고등학교 친구랑 다니는것보고 웬지 내친구 뺀기 느낌이 들고 허전함이 느꼈읍니다. 그러냐 나중에... 그친구가 ㅇㅇ 나랑 친구할래 첨엔 뭐 솔직담백하게 말합니다. ... 뭐 내가 뭐 듣기 싫음말 있지만 어째든 친구되자니까 너무고마웠죠. 그때 부터 잘놀다 안싸우기로 한 약속이였는데 또 새로사귄 친구랑 싸우게 됬습니다. 그때 또 그친구에게 맞고 저두 그친구 때렸읍니다. 맞고있긴 싫었습니다... 그친구가 아마 또대렸다 제얼굴을 심빯갛게 빨개져있어서. 그주의 친구들이 말렸읍니다. 그때 중학교친구였던애가 고딩친구에게 야 너 왜그래 소리를 질려줬어요 그만하라고.. 그 이후론 거의 싸우지않다가 한학년 올라갈때 한번 싸우고 끝이든 또 고등학교친구중에 싸운친구애기는 1친구이고 2친구인에는 그냥 열받게하다 필통 을 던져버렸읍니다. 그러나 그만큼 기쁘진않고 한쪽마음이 아픕니다. 아직도 사탄에게 조종당했냐..
이러면 안되는데 나때문에 울 교회 ㅁㅁㅁ 그렇게 결심한이후 찬양 부르면서 울먹이면서 부를때있어고 슬픈찬양 부를때마다 머리속에 온가 안좋은일이 쓱싹지나갑니다. 그러나 지금은 현재 고3인데 말다툼만 하고 끝날뿐 그렇게 길게 안갑니다. 거의 현재는 안싸우고 일부러 제가 피하고 말 을 안걸려고해요 그건 나때문에 우리 찬양단 또 고1때는 동아리... 욕먹게 될까봐 두려웠습니다. 한번 동아리선배님께서 주의를 몇번 준적있죠... 하지만 찬양할때마다 즐겁습니다. 그만큼 기죽고 살아와서 저 그런가 싶습니다. 힘듭니다. 또 사람들 의심하면 안되는데 의심하게 됩니다. 두렵습니다 힘듭니다. 현재 고3졸업도 얼마안남았읍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대학 애들기리 만나자는 쪽지가 어제사 와서요 토요일날 나와 했는데 저는 아 안된다고 교회 가야되서 미안해
하고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더걱정있게 대학가면따 당하지 않을까 겁 낳읍니다. 하지만 찬양이 좋아요 지금 현재로쎠 아니 예전부터 찬양을 쭉 좋아했습니다. 웨나면 저의 게 찬양을 통해 용기를 부어주신 선배 선생님... 말씀과 기도로 통해 은혜와 마음을 가라앉게 해주시는 휼룽한 청년부선생님이 계십니다. 지급 다른나라가서 유학공부이지만 그 말씀 있지 못합니다... 그만큼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선생님 이고 그만큼 그선생님을 잘 따랐읍니다. 지금현재 선생님도 잘 따르고 그만큼 교회와 좋고 지금현재는 찬양단안에 고3은 저혼자뿐 밑에 동생 고2 2명 중3,중1 몇명 정도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말도 많아졌습니다. 예전에 말할때 소근소근하다 말은데 현재도 그렇지만 소근소근말하다가 그냥 큰소리로 말하게 되니까 받아주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속으로 안받아주면 어떨까 불안하기도하지만. 이렇게 까지 저를 변하게 해주신것 주님이시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여러 선생님과 선배들 동생들 을통해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구원해주셨으니라 믿습니다. 그만큼 찬양.이 좋아요. 찬양은 저에게도 친구이기도하고 저에게 용기를 준친구입니다. 그만큼 요즘은 워십같은것 따라합니다. 박자 틀려도 어색하지만 잼있읍니다. 작년같음 뭐 행사있을때만 추고 안출태가 굉장히 많치만 지금은 찬양과 워십에 재미 붙었다고하기보단 우리가 주님의 몸이고 악기 이기때문에 기쁜것 같습니다. 그만큼 주님과 함께 부를쑤 있게된 영광이라 봅니다. 그만큼 여기까지 와있지만. 많이 힘들고 두려울때 지칠때 찬양을 부르면 마음껏 기분이 훨훨 날아갈듯행복합니다. 제가 공부에는 별로 소홀히 잘못합니다. 하지만 저번기말고사볼때 의외로 이번 시험은 잘본듯 했습니다. 솔직히 이말하면 챙피한일이지만 70점도 넘지못했읍니다. 한과목에 ㅠㅠ 그러나 어제가 마지막 시험이었고 그시험 보니까... 애들이 그시험지보고 점수매기는듯 와 74점이라고 저두 놀랐읍니다. 설마 내가 그정도 가 반에서 중간 좀 앞좀 될듯 자료처리는 읽기만하니 답이 보였읍니다. 자료처리만 공부 열심히 했읍니다.
그전에 딱 한번 시험할때 노력 하는만큼 솔로몬과 같은 지혜를 내려주십시오 그애들기도도하면서 제기도도 한듯 그래서 들어주신듯 합니다. 너무나 기뼜읍니다.ㅎㅎ 그만큼 전 이태것 그렇게 맞아본적 없어 아 내 머린 안돌아가는 구나 했지만 애들하고 좀친해진경우는 말씀암송이 였습니다. 그 말씀 암송외우면 문화상품권을 준다고 외운것도 있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나를 다시 알아봐달라고 한거예요 그때외우기전엔 별루 말못했고 그위에 말하게된것도 빼먹었는데 말씀을 통해서 내가 멍청한 사람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싶어서요 나두 진정한 하나님의 딸이 되고싶기도하고 저한테 일석이조죠.. 그만큼 제자신을 새로보게 되서 언니 안녕하세요.. 인사하기도하고 웬지 첨엔 언니 대접 받는게 쑥스럽지만 좋기도 했어요... 그만큼 제가 낳아진다니까.. 너무나 행복하고... 지금 현재 대학 3학년 1학기 7월 25일날 합격발표 나왔어요... ㅁㅁㅁㅁ 사회복지경영과 (주)관으로 합격했어어요 너무나 기뼈됴 제발 합격하게해달라고 도기도했고.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됴 어렸을때 내손을 잘못 쓰고 나쁜길로 빠진손이 새로 부활 로 향해 나아가는것 같아서요 얼레 신학부 들어가고싶었거든요.. 하지만 새로운 꿈을 시작하려고합니다.
제가 현재 꿈 아직까지도 전도산님 찬양지역사. 이정도까지였지만 더있지만 줄여서.. 그리고 지금 의 꿈은 사회복지사 되는것도 꿈입니다. 이손으로 성폭행으로 통해 마음이 다친 아이들이 있다면 기도도 하고 마음을 담아 찬양도 해주고싶습니다. 어루 만주고 싶고 안아주고싶고.. 그만큼 아이들에게 따뜻한 엄마 품인것처럼 느끼게 해주고싶기도해서 이렇꿈입니다. 대학가서 공부를 열심히하고 봉사도 해가면서 자격증을 따면 레크레이션 강사 자격증 다 따는데로 목적 결고 사회복지경영과의 관한것 따게되면... 사회복지의 관련되 시설 하나 지여서 운행하고 싶습니다. ㅁㅁㅁ 원장님 이렇게 부르겠죠.. 그러면 여기 시설로 와서 봉사 하고 교회에서 봉사하려왔다면 받아주고 함께 봉사를 하며 즐깁고 싶고 같이 예배를 드리고 찬양도 하고싶어요.. 많은사람들에게 주님을 알리고 싶고 주님안에 사랑을 알게되고 많은걸 나아가게 하고 싶어요 주님께선 우리를 사랑하신다. 지친가운데 사는 사람에게 힘이 되주고싶은 새로운 꿈을 꾸게됩니다..
그만큼 주님을 사랑하고 그만큼... 찬양을 통해 이렇게 많이 변하해왔고 새로운 일을 하는 꿈을 향해 달려나가고 싶습니다.이젠 사탄에 꽤에 넘어가지않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딸이 되고싶습니다. 그만큼 시련이 격어 온다해도 그시련을 뚫고가야만 주님을 만날수 있다는걸 알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많은 격려 와 용기를 받음만큼 그때마다 느끼는게 나도 내가 죄책감가 자신감 없을때 용기와 자신감을 격려해주신 선생님 선배님 마음이 나두 어른이되면 그렇게 베풀어 나가라는 뜻인지 진심어리게 나아갔습니다. 그만큼 주님을 사랑합니다만 가끔 버릇이 나올때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저의 버릇이 살아지고 저에손으로 봉사도 하고 마음어리게 이끌어주고싶습니다.. 그 어린아이에게 기쁨이 되고자하는 사회복지사가 되는꿈입니다. 그만큼 공부열심히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제는 저의 손을 나쁜데로 않고 오직 주님을 향해 나아갈수있는 손만 해주시고 기도도 잘할수있게 해주세요.. 통곡정도 하면 좋은데 아직그정도는 못하는듯 가끔 할때 있지만. 그뒤로 생각안남 ㅠㅠ 하지만 이젠 청년부 가게 되고.. 그만큼 청년부에가서라도 찬양단들고싶어도 시간관계상 되지못한다면 앉어서라도 같이 축복하고 찬양해주고싶은마음 굴뚝같습니다. 그만큼 지금현재까지는 고3끝나는날까지는 찬양 단 계속하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주님이 저를 찬양단에 통해 많은 변하를 일깨워 주고 지금은 보물보다 값진 선물을 받은듯 기쁩니다. 찬양을 통해 기쁨과 즐거움을 알게되는 주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