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이래 진짜..
아무것두 생각하기 싫은데..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는데..
눈뜨고.. 살아있는거 조차 힘겨우니..
나 어쩌면 좋으니..
누가 나좀 살려주라..
더 이상.. 마음 다치는것도..
마음 열어 보여주는것도 지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 꼬인거지..
결국엔 내가 지은 매듭인데..
푸는 것도 내 몫인데..
얼마나 꽁꽁.. 매듭을 지어놨으면..
풀릴 기미가 안보인다..
지친다 정말.. 지쳐..
외로움도 공부다..
외로움도 공부다..
아무리 되내이고.. 되내어봐도..
익숙해 질수가 없다.. 이놈에 외로움이란거..
미치겠어..
누구라도 좋으니.. 옆에만 있어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