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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최경환 |2007.10.28 03:13
조회 181 |추천 1

뭐가 이래 진짜..

아무것두 생각하기 싫은데..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는데..

눈뜨고.. 살아있는거 조차 힘겨우니..

나 어쩌면 좋으니..

누가 나좀 살려주라..

더 이상.. 마음 다치는것도..

마음 열어 보여주는것도 지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 꼬인거지..

결국엔 내가 지은 매듭인데..

푸는 것도 내 몫인데..

얼마나 꽁꽁.. 매듭을 지어놨으면..

풀릴 기미가 안보인다..

지친다 정말.. 지쳐..

 

외로움도 공부다..

외로움도 공부다..

아무리 되내이고.. 되내어봐도..

익숙해 질수가 없다.. 이놈에 외로움이란거..

미치겠어..

누구라도 좋으니.. 옆에만 있어주라 제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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