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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희 |2007.10.28 17:31
조회 18 |추천 0
 나만 원한다 했던 말도 지켜준다던 약속들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버리고 있잖아
너만 바라본 많은 날들 물거품이 되버린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을 너잖아..

* 정말 좋았잖아 행복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냈던 우리잖아
**제발 그러지 말아 아직 사랑하는 날
너도 알고 있잖아 매일 밤 울며 전화하는 날..
낯설 만큼 차가운 니 목소릴 들어도
바보처럼 난 너를 못 잊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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