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푸드 외관.
스쿨푸드 2층 라운지.
2층 라운지 인테리어.
전형적인 카페 분위기와 한쪽에 빠도 준비되어있다.
그런데 메뉴판에는 여러가지 맛의 김밥...아니 롤이 있다.
Bar area...
조명도 꽤 분위기 있다.
PDP가 있고, 디제이 같은 사람이 앉아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빌인데...멋스럽다.
학교를 연상시키게 하는 벽난로. 그리고 벨벳 소재의 쇼파. 언밸런스하면서도 분위기 있다.
장식용인지..실제 사용하는건지는 확인 불가.
멋쟁이 DJ
주문한 떡볶이 등장... 말 그대로 매콤달콤한 맛의 떡볶이. 너무 맵고, 달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맛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햇살에 비쳐 콘소메 같은 오뎅 궁물. 매콤한 떡볶이와 안성마춤...
모듬롤이었나..모듬롤이었나... 김이 뒤집어지지 않은거 보면 모듬김밥인가보다..
김밥은 다 기대이상으로 맛있었다.
특히 요넘 멸치 김밥 초강추!!!
이건 볶은 김치 김밥이던가..이것도 맛있다.
프렌치 토스트. 앞에 무슨 요상한 이름이 붙었는데..아름이 토스트던가..?
암튼 1500원이라는 가격에 맞게 딱 1500원치의 맛을 보여준다. 계란물이 제대로 베어들지 않고,
질겼던 토스트.
근사한 모빌.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듯하다.
모엣 샹동 샴페인 병에 강아지 풀을 꽂아주는 쎈쓰~
여기가 주방. 국수가락 같은 망 사이로 주방이 보인다. 사발면 빡스가 눈에 띈다.
케익도 판매하고 있다.
유리에 부딪히는 사람이 좀 있나부다...유리 조심.
내려오는 길 벽에 맥주 회사의 로고를 새겨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