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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이 2시탈출 컬투쇼에서 한말

박수정 |2007.10.28 18:43
조회 111 |추천 3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이에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는 거에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혼내실라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너가 말썽피우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 울리지말아라"

"너한테는 엄마일지모르지만,

나한테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이 말이 잊혀지지 않아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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