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당해 지금 2주째 입원해있는 상황입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스타렉스와 충돌사고가잇었습니다.
경찰서 앞 사거리에서 사고가있었는데, 경찰관들은 목격하지못했었구요.
②
①╂③
④
저희가 ④번쪽에서 초록불에서 직진으로 달리는데,
스타렉스가 ③번쪽 도로에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박게되었습니다.
2차선에서 달리다가 차를 발견하고 1차선으로 피했었죠.
그 차가 브레이트를 밟앗어도 사고는 나지 않았을겁니다.
저희와 충돌후에 브레이크를 밟았죠.
운전자는 차의 앞부분에 박아서 지금 다리를 움직이지도못하고 휠체어신세를 지고있습니다.
저는 2m가량을 날아서 떨어졌는데.
헬멧이 깨지고 손과 발. 팔등이 타박상이 많습니다.
다행히도 뼈에는 이상이 없지만....
운전자는 무릎연골이 깨져서 수술을 해야한답니다.
지금 제가 너무 억울한건.....
처음에는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가 되었다가.
사건 해결이 나지않아 일반으로 병원에 입원해있는겁니다.
스타렉스 운전자는.... 아무런 이상도없고,
또, 어이가 없는건
병원에 찾아와서 가해자라고 그렇게 자신의 입으로 말하고선,
경찰에겐 자신이 초록불이라 우기는겁니다.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건. 경찰관입니다.
저희가 저희뒤에 오던 버스 운전사를 찾아서 목격자까지 있는데.
경찰관은 상대편이 우기기떄문에 사건해결이 되지않는다는군요.
우기기만하면 사건이 해결되지 않는겁니까????
그렇다면 사고내서 우기기만하면 처벌받지도 않는군요???
이럴땐 어떡해야합니까??
민중의 지팡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경찰관께서 이렇게 나오면 어떡합니까???
저희쪽 보호자께선 저희와 함께 병원에.. 응급실에있는동안
그쪽 스타렉스쪽 사람들은 경찰서에 다녀오셨더군요...
경찰관태도도..참..너무합니다..
한동안은 전화 연결도 되지않고.,..
처리한다 처리한다. 이러면서 지금까지도 해결이 안된다하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학생인데 학교도 나가지 못하고..
저는 일을 하러 다녔는데, 일하러 가지도 못합니다.
정말너무하고..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사건 해결 어떻게 해야합니까???
너무 억울하고 너무 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