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부끄한 키티 두마리
그리고
그밑에 빼꼼히 보이는 키티 러너
아무리 러너로 샀지만
하얀 키티의 얼굴을 밟기가 너무 불쌍해서
난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데
어째서 우리집에 온 사람들은
그 넓은 바닥들을 두고
저 좁은 키티얼굴위에 올라가 있는걸까;

부끄부끄한 키티 두마리
그리고
그밑에 빼꼼히 보이는 키티 러너
아무리 러너로 샀지만
하얀 키티의 얼굴을 밟기가 너무 불쌍해서
난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데
어째서 우리집에 온 사람들은
그 넓은 바닥들을 두고
저 좁은 키티얼굴위에 올라가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