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가끔 혼자있고 싶을때...
귓가에 들려오는 소리들이 내 머리를 헝클어 놓을정도로
힘들게 할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내머리를 헝클어 놓을 정도의 말들이 그리워 진다...
사람이 참...
뒤돌아 보면 별것도 아니었는데 말야...
왜 그때는 모든게 다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었는지...
그래도 후회는 하지 않아...^^
내가 선택한 길이었으니까...
다시 돌아가기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아직 너에겐 젊음이 있으니까...
그런데...잠이 늘기시작해 버렸어...
그렇게 잠이 없던...내가...
술을 마시면 겨우 잠들던 내가...
술을 마시지 않아도 너무 잘자버려...ㅜ.,ㅠ
이러면 안되잖아...ㅋㅋㅋ
아~ 안되잖아요....ㅋㅋ
잠자는 숲속의 마녀가 되려나?

25살의 당돌한 꼬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