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휘날리며...
이 영화한지 정말 오래됐는데 갑자기 생각이 막 나네요.
제가 손꼽아본 태극기 휘날리며 ost입니다.
돌아와서 구두 완성한다고 했잖아요.
이러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돌아온다고 약속했잖아요.
50년동안이나 기다렸는데...
그때.. 형 혼자 두고 오는게 아니었는데..
형..형!!
예전에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내용이 슬퍼서였기도 했는데
이 음악이 같이 나와서 더 슬펐었던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