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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 성주] 국보 설렁탕 해장국

이혁중 |2007.10.30 23:17
조회 139 |추천 2
 
  설렁탕~* 설롱탕... 성주쪽에 현장조사 나갔다가 들렀던 곳입니다... 언제나 그랬지만..지극히 리뷰 개념의 혁이의 맛여행^^..   설렁탕.....곰탕과 차이를 아시나요.... 원래 설렁탕은 뼈를 넣고 국물이 뽀얗때까지 고은 것이고 곰탕은 뼈를 넣지 않고 소꼬리와 양 힘줄등을 넣고 끓여 설렁탕보다 기름진 음식이지요 최근엔 곰탕도 뼈로 우려되고 고기로 다시 만드는 경우가 있고 설렁탕도 고기종류가 많이 들어가는 추세라 두 음식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지요..^^   무튼... 들어갑니다~*.. 우선 기본반찬...흐흐..





일반 감자탕집과 같은 기본이라고 하면되겠죠... 깍두기랑 김치 그리고 양파 고추.... 거기에 다대기가 추가로 나오더군요...설렁탕 첨가용... 깍두기가 너무 커서 먹기가 조금 그랬어요... 익은정도는 적당히.. 하지만 맛은 중간정도..김치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삭하니 새김치 ~ 조아요~    
설렁탕에는 소면이 들어가는거 아시죠..흐흐.... 원래는 하나 나오는데! 같이 동행한 정**씨가 더 달라고 하니 일케 두개씩!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조금더 달래니.. 4개더 추가로 주시더군요... 워낙 면을 좋아라하는 저도 덕분에 배불리 잘 먹었지요~*









설렁탕 (5,000원) 뽀~얀 국물이 매력적인 설렁탕... 곰탕의 진한 국물맛은 없었지만..담백하니 좋았습니다... 소면 세개나 풀어서 뚝딱 먹고 밥도 한공기 말아서! 고기도 부드럽고 헐레벌떡 먹어버렸지요. 해장국도 많이 관심이 가던데.... 올만에 설렁탕이 함 땡겨서 먹어봤습니다~* 뜨끈한 국물 한 그릇 비우고 나니 속이 든든합니다..     메뉴입니다.... 실제 메뉴는 좀 멀리 떨어져있어... 빌지를 대용합니다...^^ 도가니탕...만원 +_+흐흐... 선지해장국도 땡기고....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뜨끈한 국물이 마구 땡겨요~*
  홀은 무지 넓은 편이였구요~* 곳곳에 저렇게 화분들이 참 많더군요..살짝은 산만해 보이긴해요..

위치 설명은 어렵습니다...ㅠㅠ.. 성밖숲쪽에서 성주우방아파트 방면입니다..      

  가격 : ★★★☆☆

맛 : ★★★☆☆

친절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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