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 가는군요
절실히 가보고 싶은곳이 있습니다.
우리가 있던 그 곳이 얼마나 변해있는지...
햄복했던 시간들을 떠올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홀로 못갈거 같습니다.
가는길은 설레일지 몰라도
홀로 돌아오는 그길
너무나 가슴이 아플거 갔습니다.
가슴아픈 사랑 이니까요.
정말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예전엔 훌훌 털어버리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살아 갔는데
다시금 절 웃게 해준 그녀
다시금 저에게 행복을 안겨다준 그녀.
다시금 사랑을 알게 해준 그녀.
하지만 지금은 가슴아픈 사랑이란게
절 더 아프게 하는군요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그녀와 고기잡던 그 추억
그녀와 함께 밥 먹던 그 추억
그녀와 함께 물장구를 치던 그 추억
다시 돌아가 그곳에서 그녀와의
추억을 떠올려 보고 싶습니다
p.s 그녀를 만나 마음에선
그녀와의 좋은 추억만 기억했습니다.
그녀를 만나 단 한번도
후회 한적 없습니다
단 한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