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에 대해 설명을 드리기위해 글을 씁니다. 우선 정성하군은 이미 우리나라 핑거스타일 부분에선 누구나 인정하는 인물입니다. 이곡은 정성하군이 평소에 가장 좋아하던 세계적인 핑거스타일리스트 토마스 립을 만난후 작곡한 곡입니다. 미싱유 뒤에는 토마스립이 생략되있는거죠. 이곡은 완성되자마자 토마스 립에게 보내졌고, 토마스 립도 성하군에게 다시한번 놀라며, 곡이 너무 아름답고, 감정이 충분히 전달된다고 답장을 보내왔었습니다. 기타연주가 노랫말이 없다보니 연주자의 뜻이 잘 전달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오해가 생길수 있는데 , 이곡은 정성하군의 마음 그대로를 표현한 것입니다. 제목부터 음계 하나하나까지 다 성하군 혼자 만들었습니다. 그점을 생각하고 곡을 들으시면 훨씬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느껴지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