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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s O`live-이보영 from grasse to paris

김경민 |2007.11.02 23:28
조회 100 |추천 3



She's O'live-이보영 from Grasse to Paris

"향기는 기억을 지배한다"
이별 후에도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은 그 사람의 향기다.
송혜교 in Paris, 정려원 in London에 이은 쉬즈 올'리브의 세번째 이야기, 이보영 from Grasse to Paris!
이보영이 자신만의 향기를 찾아 프랑스의 남부 지방 그라스로 떠났다.
영화 향수의 배경이기도 했던 그라스는 사계절 내내 꽃이 만발하는 향수의 도시다.
향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향수를 직접 만들어 본 이보영.

자신의 향기를 찾은 그녀는 다시 파리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떠난다.
향기는 더이상 단순한 향이 아니라 패션이기 때문이다!
이보영의  四色 스타일, 네가지 컬러를 가진 도시 파리!
NO.1 라이프 스타일 채널 올'리브에서 만나는 색다른 향수 이야기가 쉬즈 올'리브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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