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간에 친구들의 얘기를 듣게되었다
A: 야 있잖아 치즈라면에 치즈 넣잖아
B: 어
A: 우리집에 초코치즈 있는데 그거넣으면 무슨맛일까 -_-
...응?!
초코치즈?!
갑자기 생각나는것이 있었으니
'초코 라면을 만들겠다!!'
그후 혼자 집으로 돌아와서
미친표정을 짓고 행복해하며 , 마요&초코 라면 끓이기에 들어갔다.
*
1.
2.
- 원래는 하나하나 정성껏(?) 끓일 생각이었으나
귀찮고 시간도 없으므로 (별로 안먹고싶었다고는 못쓰겠다)
뜨거운물을 부어서 대충 녹였다.(그래도 괜찮게 녹는다)
3.
4.
- 이건뭐 마치 크림스파게티 소스를 뒤집어 쓴것처럼 미화되었다
5.
- 일요일에 즐겨먹는 무언가가 떠오르는 모습이다
6.
-다 끓였는데 이 이상 무엇이 더 남았으랴, 시식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먹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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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도 치명적 살인무기가 될수있다는사실을 알게되었다!!!!
절대 비추천이나 붐업은환영하겠다
자료출처 : 아스쵸(heain6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