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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공항, 스위스랑 마지막 인사를 하고

박상일 |2007.11.03 20:40
조회 674 |추천 1
  돌아가면서     강렬한 어느날의 짧은 단꿈처럼 그렇게 여행은 끝나간다.    

[Duty Free Shop, ZRH, Swiss. 2006]    

  면세점에서 만난 취리히 전경 여전히 그 아쉬움 가득하고  

[Duty Free Shop, ZRH, Swiss. 2006]    

  초콜릿의 나라  

[Edelweiss Air, ZRH, Swiss. 2006]    

  에델바이스의 나라 취리히 공항에서 다가오는 비행시간에 초조해한다.  

[Helvetic Airways, ZRH, Swiss. 2006]    

  helvetic.com에 들어가보고서야 유럽중심의 조그만 항공사란걸 알았다.  

[Swiss Air, ZRH, Swiss. 2006]    

  스위스 항공  

[BelAir, ZRH, Swiss. 2006]    

  스위스의 또다른 항공사 Belair  

[Airbus A340-500, ZRH, Swiss. 2006]    

  내가 탈 에미레이트 항공  

[Airbus A340-500, ZRH, Swiss. 2006]    

  기내에서  

[Welcome Aborad, ZRH, Swiss. 2006]    

  기내에서 Welcome이라고 하는데 나에겐 왜 아쉬움이 남는걸까?  

[Good Bye Swiss, Sky, Swiss. 2006]    

 눈 덮힌 알프스의 사랑스러운 나라와 작별을 고한다.   스위스... 안녕!!
그리고   '실레합니다. 한국으로 돌아 가시나요?'   '아니요, 한국으로 여행을 갑니다.'  

 Canon EOS 20D

 EF 16-35,24-70,80-200mm 2.8L

vaione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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