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보라색을 좋아하고....
음악을 사랑하고..
노래부르는걸 즐기고....
고기보단 회를 좋아하고...
야채보단 과일을 좋아하며
야구보다는 골프를 좋아하고....
여름보단 겨울을 좋아하며...
뛰는것 보다는 걷는걸 좋아하고....
전철에 앉아 책을 읽는것을 즐기며
흔들리는 버스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밖의 풍경을 보는걸 좋아하고
시끄럽지만 번화한 거리 어느 벤치에 앉아
사람들 구경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바나나 쉐이크 보다는 딸기 쉐이크를 좋아하고....
스파게티 보다는 칼국수가 좋고
슬픈 영화 보다는 웃긴 영화를 추천하며
호숫가에 앉아 달빛에 비친 너의 모습을 보는걸 좋아라하고
언덕 꼭대기에 올라 야경을 보는것도 좋아하고...
정장보다는 편안한 복장을 적추 하며...
고양이 보다는 강아지를 좋아하고...
정말로 빠질것 같은 눈을 갖고 있는 사람에 헤어날수 없으며
꾸밀줄 아는 여자가 좋고....
명품을 쳐발라도 빈티나는 여자보다는
길거리에서 산 천원짜리를 걸쳐도 빛나는 여자가 좋아...
똑똑한 여자보다는 지혜로운 여자가 좋으며
대담한 여자보다는 현명한 여자가 좋아...
내가 지금하는 말들은
혹시라도 궁금해 할까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