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e Papillon Des Etroiles

한재범 |2007.11.04 00:05
조회 12 |추천 0


파피용

 

[마지막 희망]

 

끝없는 우주의 인류의 역사 속에서

[난] 무엇을 위한 존재인가..?

 

지나간 역사와 다가올 미래를 이어주는 존재라고 해야할까..

 

어쩌면 [난] 무엇인가 란 질문보다

[우린] 무엇을 위해 란 질문이 더 어울릴 듯 싶다.

 

과거에 그들이 염원하던 미래 속에서

그리고 우리가 염원하는 미래를 위해

[영원히 탈출을 계속 할수는 없기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