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 이겼다 ㅠ
그 날 진짜 심장이 두근거려 혼났네.
정말 패널이 거의 비슷하게 들려서
혹시라도 질까봐 발을 동동 굴렀던,,
[Sweet sorrow] 로는 절대로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제발, 제발, 제발 을 속으로 얼마나 불렀던지.
결국 스윗소로우 우승.
하지만 우승보다 더 빛나는 건
스윗소로우의 따뜻한 마음.
음중 출연권을 나누겠다는 캡틴의 말에
정말 너무 감동받았다는..
점점 사라져가는 무대가 안타까운 현실.
그들이 계속 노래할 수 있게
무대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그 무대를 지켜주세요.
한 번 잃었으니, 다음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