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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성폭행 jms정명석의 진실 거리서명운동 거부합시다!

조원용 |2007.11.05 21:52
조회 1,951 |추천 3

악날한 정명석 을 구명하기위해 거리에서 서명운동중입니다

반드시 거부해야될것입니다

현제 정명석은 2005년 인터폭 적색수배후 06년중국 체포07년 한국 압송되며

한국 성폭행 성추행 강제추행 감금 폭행죄 이유로 기소된상태입니다

또한말레시아 일본 중국 홍콩등 성폭행혐의도 있습니다

이런분 구명하겟다니 웃기네여'

퍼트려주십시여 .

 

이세상에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p.s

특히 요즘활동중인 부산 에 s,h문화샌터는 재즈 기타강습등로 jms로빠트려

성추행을 동조하는 새력입니다 부모님들에 조심하셔야될것입니다  
 

 

8년동안 도피행각을 벌인 JMS 정명석이 드디어 한국에 온다는 뉴스를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재판이 시작되는데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하여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 DAUM에서 네티즌 서명운동 중입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9318&cateNo=244&boardNo=29318 >

저의 네이버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catrinne 

반 JMS 사이트 "엑소더스" 주소 : www.antijms.net 

 

 

JMS 정명석 총재에게 2003년 홍콩에서 21살때 성피해당한 여성입니다.

일반인들께서는 일단 사이비에 속은 제가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바로 그 점이 그간 많은 여성들이 부끄러움 속에 신원을 감추고 고소하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JMS가 생겨난 후 20 여년이 지난 2003년 저의 고소가 최초의 강간고소라는 점만 보아도 상황을 짐작하실 것입니다.

처음 잡지에 성폭행 사실이 알려진 것이 1984년이고 1987년에 강간고소가 있었으나 취하되었습니다. 

결국 19년만인 2003년에, 1984년 피해자가 중년의 아줌마가 되었을 때에 제가 피해를 당한 것입니다..

19년이 지날 동안 아무도 법적으로 처벌받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저까지 피해가 온 것입니다..

저 역시 많이 후회되고 부끄럽습니다만 그렇다고 정명석을 법적으로 무죄로 만들수는 없기에 이렇게 용기를 낸 것입니다.

 

(JMS는 기독교나 문화 단체로 위장을 하므로 생각보다 여러분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모르실 뿐입니다.

문화단체로 위장하여 속한 회원들중 한명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뒤로 전도하는 것이 하나의 방식입니다.

또한 언론의 타격으로 인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하기 보다는 대학 동아리, 각종 문화센터,

어린 초중고등 학생들에게 재즈, 치어, 모델 등 문화를 중심으로 전도하므로

JMS가 뭔지 모르고 아직 판단력이 어린 학생들이 혹하기 쉬워 쉽게 빠져듭니다. 여러분 주위에도 분명히 있습니다. 

JMS로 기사를 검색해 보시면 바로 얼마전에 서울시에서 봉사상 대상을 주려했던 곳이 JMS의 새로운 이름인 CGM/기독교복음선교회 라는 것이 밝혀져 취소된 사건이 뜹니다.. 아직도 JMS는 건재하며 활개치고 있습니다.) 

 

정명석이 중국에서 잡혔는데 범죄인인도조약에 따라 한국에 빠르면 올해 12월, 늦어도 내년 2월안에는 들어온다는 법무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JMS 신도들은 이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JMS신도들은 국정원과 검찰에까지 포진되어 있으며 검사가 피해여성들이 고소한 자료를 해외에 도피중인 정명석에게 빼돌려 처벌받은 기사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피해자들은 돈도 힘도 없는 20대 여성들입니다.

 

JMS신도들은 JMS의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며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모든 누명이 조작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강간은 친고죄이기 때문에 성피해자들이 신도들의 협박에 못이겨 고소를 취하하면 다시 정명석은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결백한 사람이 됩니다. 

기사를 검색해보시면 JMS신도들이 그동안 숱하게 협박과 테러를 일삼아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99년에 처음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것도 성피해당한 여성이 도망가려하자 납치와 폭행하였기 때문입니다.

 

부디 피해자들이 재판이 시작되고 이길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관심부탁드립니다.

다음 아고라에 서명운동을 하고 있으니 서명부탁드립니다.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9318&cateNo=244&boardNo=29318 

귀찮더라도 제 글 추천 부탁드립니다...

 

바로 이 글을 읽고있는 님의 동생이나 자녀가 JMS인줄도 모르고 문화예술 봉사단체에 빠져있을 수도 있습니다.. 

얼마전 골든벨에서 한 고등학교의 응원단이 나와서 응원하는데 JMS 응원단 복장을 입고 있더군요..

JMS비키니로 검색해보시면 중고등학생들을 모델을 만들어주겠다며 비키니 사진을 찍어 정명석에게 보낸 기사가 뜹니다. 사진에는 중3도 있습니다.

 

더이상 속는 사람이 없도록, 정명석이 확실히 처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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