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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찬양]2003년제5회베데스다찬양의밤-6.내 친구 주님(Heaven)

황용학 |2007.11.05 23:26
조회 6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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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사해요  평탄한길 아닐지라도

 

난 찬양해요  외롭고 힘겨울 때에도

 

난 축복해요  주님의 사랑을 나눠요

 

난 소망해요  주님안에 참된 자유를

 

한걸음 한걸음 가는길이  힘들고 외롭고 더딜지라도

 

주님이 내 손 잡아 주시네  따스한 주님의 손길로 어루 만져 주시네

 

세상이 내게 줄수 없는 사랑과  변하지 않는 주님의 은혜로

 

난 감사해요  평탄한길 아닐지라도

 

난 찬양해요  외롭고 힘겨울때에도

 

한걸음 한걸음 가는 길이  힘들고 외롭고 더딜지라도

 

주님이 내 손잡아 주시네  따스한 주님의 손길로 어루 만져 주시네

 

세상이 내게 줄수 없는 사랑과  변하지 않는 주님의 은혜로

 

한걸음 또 한걸음 주님께 맡기면  주님 내길 예비 하시네

 

한걸음 한걸음 가는 길이  힘들고 외롭고 더딜지라도

 

주님이 내 손잡아 주시네  따스한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네  세상이 내게 줄수 없는 사랑과

 

변하지 않는 주님의 은혜로...



 

 

뇌성마비 장애인 역할을 했었던 그때가 정말 그립네요.

모든게 주님의 은혜였으며 감사였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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