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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071027]은행나무집

박희연 |2007.11.05 23:34
조회 120 |추천 0


호텔로 돌아가서 감기약을 먹은후 온몸이 펄펄펄~ 끓게 한나절을 앓고 나니 해가 진 후에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옴.

열에 들뜬 상태에서도 '어흐흐흐~ 놀아야 하는데..' 이러고 있었다. ㅎ

실컷 자고 또 저녁 드시러 나오셔서 말이죠,,

 

전에 여러번 간 적 있었던 샹강중루의 한식집 은행나무로 직행!

혼자 먹기 양이 많아 먹고 싶어도 못먹었다는 김치고등어지짐과 영양밥을 시켜 맛나게 드셔줌.

영양밥은 촬영 포기. 먹느라~ ㅋㅋ

기력이 쇠해서 제대로 먹지 못한 듯 하다. 맛이 잘 안느껴져서리~

덕분에 U군은 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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