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 왔으니 중국음식을 먹자더니만 데꼬 간곳이 한국식 중국료리~집 ㅋㅋㅋ
샹강중루 명인광장 부근에 새로 생긴 곳이었던 듯싶으다.
(내 기억은 너무도 불완전하기에..^^;)
세트메뉴는 양이 과도할게 뻔하므로 한가지씩 선택함
★ 빡양의 누릉지탕-해삼,해물,죽순의 어마어마한 누릉지탕! 잘 내오더니만 죽처럼 만들어주더라 ㅠㅠ 나는 빠삭하게 뽀개 먹을라고 했는데.. 말릴틈도 없이 뒤돌아서 해치워버리더만,,
결국, 유군이 누릉지 두어개만 달라고 부탁해서 새로 튀겨다 줬다.힛~ ^^
★U군의 삼선짜장- 내용물 훌륭하시고 면발 좋으시고..
ps. 사실 제대로 먹진 못하고 먹다가 거의 실신상태로 뻗을뻔함.
모든 일정 취소하고 호텔로 돌아와 간신히 샤워만 하고 U군을 내버려둔채, 한나절을 죽도록 앓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