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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최소한 기본질서좀 지킵시다!!

정우섭 |2007.11.07 00:44
조회 381 |추천 2

최근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과 그리고 서울시의 일부 공공도서관에서 중고생들의

출입을 제한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도서관에서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는 것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성인들도 똑같습니다.

 

분명히 도서관 열람실과 자료실에는 음식물반입금지,휴대폰사용금지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람실안에서 음식을 먹거나 그리고 휴대폰을 사용하는 경

우를 많이 봤습니다..

 

사용하는 본인은 모르겠지만 옆에서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얼마나 신경쓰이는

지 모릅니다.특히 음식물같은 경우에는 옆에서 냄새도 나고 그 쩝쩝거리는 소리에 정말

집중이 안되고 또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도서관 열람실 복도에도 분명히 휴대폰은 진동으로 해 놓고 대화는 휴게실에서

하라고 해도 일반성인들이나 중고생들이나 시끄럽게 떠들지 않나 그리고 휴대폰통화

소리에 정말 짜증스러울때가 많은데 이를 제지하는 직원들은 없었습니다.

 

도서관은 국민들의 지식 및 정보화능력 향상 그리고 더 나아가 국가 경쟁력이라고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도서관에서 지켜야할 최소한의 기본규칙을 지키지 않고서야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최소한 기본적인 사항은 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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