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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초밥을 사들고 엄마에게 갔다. 너무너무 좋아하

이현정 |2007.11.07 21:48
조회 19 |추천 0


 

문득

초밥을 사들고

엄마에게 갔다.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엄마모습

 

나도 모르게 웃음이 가슴에서 솓아나오네.

 

태어나서,

나로인해 이렇게 좋아하시는거 첨보는것 같다.

 

7000원으로

엄마의 웃음과 행복을 살수 있다는거

 

너무 감사한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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