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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증말 떠나고 시픈 갈 하늘~ 으~흠 참을거예요 담 주까진

윤명희 |2007.11.09 11:39
조회 14 |추천 0


벌써 언제였는지 아들이 사 준 등산화가 조~오쪽 작은 방서 신음하며 쥔이 부르시길 기다리는 게. 매 주 작정은 하지요 다음 주엔 가볼까? 아니 다음 주에 가지 뭐 ..... 그런 시간이 결국 단풍이 낙엽이 다 되어버린 지금도 아직 떠나지 못한 나!! 대단하죠? 나니까요!!! 훈련의 그 날 배운 절제!!!! 그 귀한 걸 잘 간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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