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동안 총 150회의 프러포즈를 모조리 퇴짜 놓은 30대 여성이 전 세계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6일 세르비아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전 외신을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화제의 주인공은 세르비아 중부 마스코바에 살고 있는 38세의 밀룬카 다보비치.
14살 때 처음 프로포즈를 받았다는 다보비치는 이후 24년 동안 총 150번의 결혼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나지 않아 번번이 퇴짜를 놓았다는 것이 그녀의 주장.
어머니와 함께 혼자 살고 있는 그녀는 ‘이상형 남성’으로 몇 가지 조건을 내걸었다. 150번 프러포즈를 거절한 다보비치가 밝힌 남성의 조건은 ‘키가 크고 잘생겨야 하며, 열심히 일하며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라는게 왜이렇게만아 -_-그냥 남자면 되지.........지가 그렇게 잘랐어 -_- -_- 인생열심히살아야지. 꼬옥 들려주시면 감사 꾸벅 ----->www.cyworld.com/jhk90521www.cyworld.com/jhk90521www.cyworld.com/jhk90521www.cyworld.com/jhk90521www.cyworld.com/jhk90521 www.cyworld.com/jhk90521 www.cyworld.com/jhk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