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는 아주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준다거나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먼가가 있는것 같습니다...그런데 말이죠
법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개정이 되잖아요.. 근데 성경의 율법은 여태것
개정되지 않은거 같은데...구시대 적 사고를 현대에 접목시키려니 마찰은
자꾸 일어나고 .. 덕분에 전쟁도 나고....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예전엔 예수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 부활까지 하는데 현시대
에서 그런 miracle 은 더이상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다..버림받고 있다는
기분이랄까.....절실한 기독교인이 죽음을 앞둔다면 기뻐할까요?? 초조해할까요??
종교를 가져보고싶습니다. 교회를 다녀볼까합니다...근데 제가 이런 반감이 있는 상태에서
교회를 다닌다는게 올바른 선택을 하는것인지..의문입니다..